어제 날짜로 폐막된 2009 서울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SCEK가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P&I와 함께 서울모터쇼에서도 플레이스테이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서울'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일산에서 개최한 게 조금은 아쉽지만 자동차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축제나 다름없겠죠. =)

:: 좁은 부스에 인산인해. ::

sony는 PSP의 릿지레이서와 PS3의 그란투리스모5 프롤로그로 레이싱 관련된 게임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너무 좁은 곳에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서 시연을 고사하고, 사진찍기 조차도 힘들더군요. orz 어쨌든 간단하게 사진만이라도 올려봅니다.

:: 아이들에겐 역시나 게임이 최고 ::

:: 부스 중앙엔 컨셉카도 마련해두고 ::

:: 이렇게 전용 휠로 레이싱 게임을 즐기면 재미는 100 ::

:: 가족과 함께. 지스타 때 이런 풍경이 많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

:: 구석에는 PSP용 릿지레이서 시연대가 준비되어 있었다. ::

좁은 부스였지만, 주제에 맞는 게임으로 홍보하는 건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SCEK는 국내 게임쇼나 행사에 소극적으로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지스타 같은 국내 게임쇼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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