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출처 : GT

전작에서 국내 배우 이병헌을 모델로 해서 화재를 모은 캡콤의 로스트 플래닛 2(Lost Planet2)가 E3에 출전합니다. '미래판 몬스터헌터'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4인 Co-op과 최대 16인 멀티플레이가 특징인 게임인데요, 싱글 모드 만으로도 매력이 충분할 거라는 제작팀의 자신감이 넘쳐 보입니다. 아무래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멀티플레이를 강조하는 걸 보면 이를 잘 살리는 것이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전작의 3년 후를 배경으로한 행성에서 게임이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거대 괴물과 싸우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사실, 영상만 보면 전작과 상당히 차이가 나는데요, VS랑 AK(아크리드)가 아니었으면 새로운 게임으로 알 뻔 했습니다. orz

'로스트 플래닛 2'는 Xbox360 독점으로 출시되며, 출시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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