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에 라이트닝 에디션과 함께 일본어로 된 정발판을 구입하고 1회차 엔딩을 보고나니, 한글화 소식이 들려오면서 구입을 고민하던 것이 사실. 그래도 대작 RPG 타이틀의 제대로 된 한글화를 만끽하고 싶던 것 역시 사실인만큼, 결국 이제 와서야 하나 더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본판과 세이브파일 호환도 되고, 2회차를 즐겁게 시작하게 되었군요. 그러고보면 PS2 시절부터 파판은 늘 구입해서 잘 보관하고있는걸 보면 저도 팬은 팬인가 봅니다. =)
  
아이폰으로 포스팅 하는 것도 테스트해볼 겸, 구입인증해봅니다. 그런데 아이폰 티스토리 어플이 너무 부실하네요... 역시 블로그는 PC를 써야 하나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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