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반다이남코홀딩스 산하의 '모노리스 소프트'를 일부 매수했습니다.
5월1일부로, 96%의 모노리스 주식을 소유중인 반다이남코홀딩스는 닌텐도에 80%를 매각하게 됨으로 닌텐도는 RPG 시장에 유리한 입지에 서게 되었습니다. 모노리스 소프트는 유명한 RPG '제노 사가' 시리즈와 바텐 카이토스 등을 제작한 개발팀입니다. (Wii 게임으로 Disaster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반다이남코와 모노리스의 관계가 끝나는 건 아닙니다. 아직도 16%의 주식을 소유하게 되는데다, '제노 사가' 같은 프렌차이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닌텐도와의 협력 하에 시리즈를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사를 참조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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