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칵에서 2008년 올블로그 어워드가 그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하는군요. 블로거들이 직접 추천하는 것들을 수동으로 집계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블로거들에게 맡긴다는 취지인 것 같은데 좋은 지 나쁜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난 한해는 너무 정치/경제/사회에 집중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어쨌든, 블로고스피어를 풍성하게 만들어준 파워 블로거분들을 추천하는 건 즐거운 일입니다. 저도 트랙백 날려서 추천해볼까 합니다.

<일반 부문>

<전문 부문>

워낙에 RSS구독이 IT분야에 치중되다보니 추천하고 싶은 분은 많은데 3분으로 한정되어 있는 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나마, 항상 분야가 애매했던 '게임'은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제자리에 위치한 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곳에는 IT로 갔다가, 다른 곳에는 엔터테인먼트로 갔다가) 어워드 결과가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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