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가 된 ED 영상 덕분에 CD 구매로 이어졌다. ::

:: 한정판이라고 하는데... ::

:: 바로 이렇게 커버를 골라서 낄 수 있게 만들었다. ::

최근에 인기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케이온!(K-ON!)의 엔딩 싱글 앨범(Don’t say“lazy”)이 도착했습니다. 프리오더로 주문했지만, 물 건너 오는 바람에 1주일만에 도착했군요. 화재의 엔딩 영상 때문에 별 수 없이 저도 구입하게 되었군요. orz 그러고보면 애니메이션 싱글앨범을 구입하는 건 꽤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3년전에 maaya의 싱글 앨범 이후로 말이죠.)

애니메이션 팬들을 의식한 별도의 5장 앨범 커버가 인상적이긴 했지만, 사고보니 일반판 자켓이 더 맘에 드는군요. 별 수 없죠. 껍데기 보다는 노래 때문에 구입했으니까요. (진짜?) 원래가 1분30초짜리 엔딩 컷에 맞춰서 만들어진 음악인 지는 모르겠지만, 풀버전보다는 디렉트 컷 버전이 훨씬 더 좋은 느낌입니다. 오히려 커플링으로 함께 수록된 곡(Sweet Bitter Beauty Song)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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