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렴한 휠도 많지만 그냥 닌텐도 휠을 구매했다. ::

'드디어'라는 수식어를 쓸 때가 된 것 같습니다. Wii가 국내에 정식발매된 지 정확히 1년이 지났습니다. (2008년 4월26일) 그간 Wii 의 팬들이 기다렸던 게임은 마리오카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스티디셀러이자, Wii 리모콘을 이용한 레이싱게임은 그 재미가 배가되기 때문이겠죠. 드디어 오늘 날짜로 (2009년 4월 30일) 정식발매 되었습니다. 레이싱 휠 1개가 포함된 58,000원이라는 적당한(?)가격에 나왔군요. 별도로 판매되는 레이싱 휠은 15,000원일테니 게임 소프트 가격은 43,000원이 되겠습니다.

:: 강조하지만, Wii 리모콘은 별도. ::

:: 깔끔한 흰색이 Wii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

:: 메뉴얼은 그냥저냥, 여전히 디스크 프린팅은 단색 ::

이 게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싱글 플레이 만으로도 재미 있겠지만, WiFi 대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국내 마리오카트 대회가 6월부터 시작 될 예정이라고 하니, 한 달간 열심히 실력을 갈고닦아야 겠습니다. 한편, 최근에 닌텐도코리아는 NDSL 250만대 돌파와 Wii 50만대 돌파라는 국내 콘솔게임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는데요, 게임장착률과 불법복제를 생각한다면 그리 좋아할만한 소식은 아닐겁니다.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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