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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태터캠프] TNF 신정규 대표의 발표 중 .. Line 시연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이번 태터캠프에서 가장 뜨거웠던 논의의 주제는 마이크로블로그였던 것 같습니다. TNF도 구글 텍스트큐브닷컴팀도 마이크로블로그와 블로그, 이 둘의 상관관계, 발전 혹은 쇠퇴, 이들의 미래 등에 대해 이야기를 했구요. BoF에서도 마이크로블로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TNF 신정규 리더는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를 이성과 감성, 즉시성과 깊이, 퀄리티와 속도 등으로 해석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가 가질 수 있는 각각의 영역과 기능도..
2009/07/20 00:02 -
[제7회태터캠프]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 BoF 그룹 토론 내용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제 7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지금 막 조카 녀석들 보러 집으로 출발해야 하기 때문에 급하게 우선 제가 속해있던 BoF 토론 내용 녹취만 올립니다. 니들웍스/TNF, 구글코리아 텍스트큐브닷컴팀, 다음 티스토리팀 발표 등은 내일 다시 올릴게요~ ^^// 꼬날이 속했던 BoF 는 Mr.Kkom님(구. 작은인장님)이 발제한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를 주제로 토론을 벌였습니다. 1. 참석자 BKLove - bklove.info@gmail.com /..
2009/07/20 00:02 -
Tatter Camp #7
Tracked from BasIX 삭제오늘 일어나자마자 아침 먹지 않고 곧바로 코믹월드 갔다가 태터캠프가 열리는 역삼역 2번출구 강남 파이낸스 센터 22층에 있는 구글 코리아로 왔습니다.☞ 이어지는 내용구글 코리아구글 냉장고구글 라면 오자마자 배고파서 라면부터 먹었습니다. 구글에서 먹는 라면은 더 맛있더라고요. 먹고 나니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얼음깨기 시간(Icebreaking)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자기소개 하는 시간이었지요.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군요. TNF 간...
2009/07/20 00:18 -
제7회 태터캠프 참가 - 발표 내용
Tracked from 삶, 우주, 그리고 대체로 무해한 모든 것 삭제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일찍 깼다가 아침 먹고 졸려서 다시 잤더니, 일어나니 12시 반 -_-;;; 아- 눈꺼풀은 올라가지 않고 저녁에 비도 많이 쏟아진다길래 그냥 가지 말까- 도 생각했지만 바람만 휭휭 불고 비는 안 오길래 그냥 집을 나섰다. ㅋ 역삼역에 정확히 2시에 도착. 늦게 오니까 목에 거는 이름표는 안 주고 구글 오피스 방문자용 스티커만 주네 -_ㅜ mahabanya 아는 블로거 발견;; 사진에 찍히지 않기 위해 뒤에 앉았다능 마스크..
2009/07/20 03:24 -
제7회 테터캠프 후기입니다.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삭제제7회 테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벗님은 '테터캠프가 무엇인가'라는 궁금증으로 처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태터캠프는 두 가지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주최측에서 준비한 발표시간이었습니다. TNF, 텍스트큐브닷컴, 티스토리가 차례대로 발표를 진행했는데, 공통적인 사항은 '이 시장이 급속도로 변화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태터캠프는 아니었지만, 지난 해 참석했던 다른 자리에서 다뤄졌던 이야기들과 이번 태터캠프에서 다뤄지는 이야기는 현격하게 달랐습..
2009/07/20 09:33 -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1)
Tracked from The web for everyone 삭제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태터캠프 사진 더 보기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1)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2)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3)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4) 제 7 회 태터캠프 다녀 온 후 (5) 이번 제 7회 태터캠프에 다녀 왔습니다. Google 저는 자원봉사를 신청해서 1시간 일찍 도착했답니다. 일단 집현전의 자리 셋팅을 하고, 입구에서 오시는분들 맞이하면서 인증확인을..
2009/07/20 09:44 -
제7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Out of the blue 삭제2009년 7월 18일에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역삼역에 있는 강남 파이낸스 센터 (GFC) 22층에 있는 구글 코리아의 집현전에서 열렸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었는데 길 헤메지 않고 쉽게 찾아갈 수 있었네요. 이날 드레스코드가 텍큐나 태터 티셔츠였는데, 둘다 없어서 그냥 네이버 Devleloper 티셔츠라도 입고 갈까 하다가 좀 그래보여서... 그냥 평상복으로 입고 갔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이번 주제는 connectivity였는데 아마 B..
2009/07/20 10:33 -
태터캠프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mindprogram 삭제블로그를 제대로 하려고 맘 먹은 사람이라면 태터캠프(TatterCamp)가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오늘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 22층 구글코리아의 강당 집현전에서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를 쓰고 있는 블로거를 상대로 캠프가 열렸습니다. 거리도 멀지 않았고, 주말에 시간을 낼 수 있어서 미리 참가신청을 해두었습니다. 부산과 광주에서도 올라온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
2009/07/20 19: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태현님, 저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ㅋㅋ 단체 사진 '영상' 완전 재밌는데요? :-)
2009/07/20 00:02저도 트랙백 남깁니다.
나름 넌센스랍니다. 단체사진 '영상'
2009/07/20 00:14꼬날님, 다음에 또 뵐게요~ =)
안녕하세요~ 이번 태터캠프에 참석한 텍큐 사용자입니다.
2009/07/20 00:18동영상 잘 보고 가요~. 그때 화기애애했던 분위기가 다시 떠올라 미소지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집에 돌아와 동영상을 정리하면서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2009/07/20 09:18감사합니다~
이거 '동'영상은 아닌거죠? ㅋㅋㅋ
2009/07/20 00:22넷북 사양이 딸려서 틱틱거리며 나오는줄 알았다능orz
자동 HD모드라서 넷북에선 틱틱거리나봅니다...orz
2009/07/20 09:18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사진 찍지 않았으면 하고 말할 걸 깜빡하고 넘겨 버렸네요. 그 덕에 제 사진을 발견하기도 했고... 덜덜덜...
2009/07/20 00:24다음번 태터캠프에서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후기에 코믹갔다가 바로 오셨다는 말씀듣고,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 제 뒤에 계신분인 걸 알았습니다.
2009/07/20 09:14반가웠습니다. =)
비밀댓글 입니다
2009/07/20 03:05수정했습니다...ㅠㅠ
2009/07/20 09:09단체사진은 받을 길이 없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진 안 찍으시고 냉장고(?) 앞에서 촬영하시던 분이셨군요! ㅅㅅ
2009/07/20 03:24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남기겠습니다. =)
2009/07/20 09:12아이고.... 이렇게 사진도 아니고 동영상을... 한참 웃다갑니다.
2009/07/20 09:33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넵.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
2009/07/20 11:01어느 분이신지 정확히 기억하기 어렵지만, 모두 만나서 반나웠습니다. 더 자주 만나야하는데 여의치가 않네요. 앞으로 서비스는 서비스대로 열심히 공지사항과 실제 업데이트에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
2009/07/20 14:34태터캠프는 말씀드린 것처럼 티스토리가 초심을 잃지않고, 혼자만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함께 규모를 키워나가는 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BoF 당시에 이웃추가기능에 대한 질문을 드렸던 사람입니다.
2009/07/20 14:49저도 만나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
오오.. 티스토리 트랙백 1위에.. 이 포스팅이 떳구나~
2009/07/21 07:26넹
2009/07/21 13:04저랑 이름이 같네요 ㅎㅎ 게임에 관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2009/07/22 09:41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2009/07/22 11:35블로그에서도 같은 이름을 빈번하게 뵙는 것 같습니다. =)
엄허! 오셨었군요! 저도 저기 갔었는데!! ㅠㅠ 제대로 뵙질 못해서..흑흑..ㅠㅠ
2009/07/25 14:35사실 제가 얼리님 얼굴을 알기 때문에 아는 척을 했어야 했는데, 저도 일행이 있다는 핑계로 어쩌다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ㅋ
2009/07/25 15:39다음에 뵐 땐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