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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게임이란? (리넨님으로부터 바톤 터치)
Tracked from Gheed.net - 기드의 게임 이야기 삭제Lineni.com - 섬뜩파워님으로 부터 바톤 리넨님으로 부터 바톤을 넘겨받았습니다. 내용은 '게임이란?' 이네요. 전에 비슷한 주제의 바톤을 줏어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이번엔 직접 바톤을 지명으로 주셨네요. ㅎㅎ 게다가 리넨님이 스스로 매우 간략화된 바톤 글을 적어주셔서 저도 맘 편하게 주절 주절.. 일단 게임은 취미죠. 헌데 저에게는 많은 분들이 막연하게 즐기시는 취미보다는 좀 더 윗단계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취미로만 치부하기에는 제 생활에..
2009/08/26 02:58 -
[릴레이] 나에게 있어서 게임이란?
Tracked from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삭제게임... 내 인생에 있어서 게임은 가끔 발목을 잡기도 하고, 꿈을 꾸게 만들어 주기도 했었다. 지금은? 지금은 그저 그런 것이 되어 버렸다. 몇일 전 엄청난 유입을 가져온 글을 작성한 적이 있다. 바로 이 글이다. 2009/08/19 - [문화 컨텐츠 연구] - 게임 매니아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이 글을 통해서 나는 잊혀진 게임 매니아를 정의 내리고 싶었다. 그리고 그들과 추억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저 글을 통해서 나는 지금은 잊혀진 게임 매니아..
2009/08/26 08:29 -
나에게 있어 게임이란? (릴레이 포스트)
Tracked from RetroG.net 삭제나에게 있어 게임은 마음 한 켠에 여유를 주는 추억이다. 초등학교 때 부모님, 그리고 동생과 외출해서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던 크리스마스 이브의 즐거웠던 기억과 함께 부모님께 선물로 받은 재믹스 팩을 기억하고, 중학교 때 친구들과 놀러다니던 기억만큼 게임동호회 형들이랑 밤새워서 게임 다운받고 플레이하고 소감을 나누던 때를 기억하고, 고등학교때 수학의 정석하고 씨름하던 것 만큼이나 롤플레잉 게임에서 공략 안보고 막히는 부분을 넘어서려고 이런 저런..
2009/08/26 08:52 -
섬뜩파워님으로 부터 바톤
Tracked from Lineni.com - 리네니닷컴 삭제게임에 대한 생각으로 바톤을 넘겨주셨는데 저는 글을 길게 쓰는 체질이 아닌지라 양에 좀 실망하실 듯. 전 프리스타일로 고고-_-a 일단 제가 생각하는 게임이란 그냥 즐기는 것 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는 동안에는 게임 속의 현실에서 충분히 여행을 떠났다가 현재로 돌아올 수 있어야 합니다. 부루마블로 세계를 여행하고 장기로 전쟁을 경험하듯 게임은 게임 속의 현실을 지켜내야 합니다. 게임은 유저의 의지에 의해 언제든지 끝낼 수 있어야 합니다. 게임은 놀..
2009/08/26 21:40 -
게임에 대한 나의 생각 ! [릴레이] 나에게있어 게임이란?
Tracked from 책과 함께하는 여행 삭제나에게 있어 게임이란?? 대학교 새내기 시절... 학교 앞 당구장이 PC방으로 바뀌고~ 예비역 선배들과 형님들과 종종 찾아갔습니다. 그때 총쏘는 게임을 하며... 소대장 출신 선배가 선두지휘하며... 나를 따르라~ 하면 전술에 따라 뛰어다녔죠 ㅋㅋ 가끔 소대장 출신 선배가 수류탄 잘못던져 전원 몰살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벌어졌지만... 무척 즐거웠습니다. 게임은 이렇게 동아리방에 앉아 고스톱치고 삼겹살 먹고, 같이 당구치는 것 외에 단체로 함께..
2009/09/0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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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을 주시다니 영광임니다^^
2009/08/26 01:18저도 첫 콘솔이 저 빨간 재믹스 였죠 자낙이라는 슈팅게임과 하고 비행기였다 동굴에 들어가면 로봇으로 싸우는 게임을 제일 재미있게 했었는데...
사실 팩이 쭉 저거 2개 뿐이였습니다-_-;....
그나마 전 근처 게임매장에서 팩을 여러 번 교환해가면서 했던 터라...ㅋ
2009/08/26 09:59재믹스 인기 참 대단했죠. 전 겜보이가 있었지만 재믹스 있는 친구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2009/08/26 03:04나중에 MSX2 를 생각치도 않게 얻었는데 그땐 이미 디스크 게임의 세계로.. ㅡ.ㅡ
그래도 겜보이에서 본 시노비는 정말 경이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묘하게 재믹스와 겜보이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끼리 경쟁심리를 불러일으키기도 했구요. =)
2009/08/26 09:58안그래도 이 포스팅 재미나게 보고 갔었는데 저한테도 하나 넘어왔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쓴 것을 트랙백 걸어 드립니다.
2009/08/26 08:32저는 8비트 대우 아이큐 2000 이던가? 하는 것으로 재믹스 게임을 즐겼었습니다. ㅋㅋㅋ
저한테는 요술나무는 제 자존심을 구기게 만들었던 게임입니다. 동생과 항상 이 게임가지고 경쟁했는데, 동생은 제가 못가본 곳을 가보고, 신기하다는 듯이 말로 설명해주었거든요. 결국 저는 그 설명들은 장면을 보지 못했습니다. ㅜㅜ
요술나무... 너무나 어려운 게임이었죠. 무슨 나무가 바벨탑도 아니고;; 저도 결국 엔딩을 보지 못했습니다. ㅠ
2009/08/26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