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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내곁에 -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에...
Tracked from 세상을 향한 곁눈질...™ 삭제ⓒ(주)영화사 집, All Right Reserved 감독 : 박진표 출연 : 김명민(백종우 역), 하지원(이지수 역), 임하룡(박근숙 역), 임성민(춘자 역), 최종률(주옥연 남편 역) 요약정보 : 한국 | 121 분 | 개봉 2009-09-24 | 제작/배급 : (주)영화사 집(제작) 많은 사람의 기대를 받으며 개봉한 '내사랑 내곁에'(이하 내사랑...)을 보았다. 개봉한지 5일 정도 지났는데... 이제야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먼저 보았던..
2009/10/03 14:56 -
'내사랑 내곁에' 김명민이 보여준 메소드 연기의 진수
Tracked from 세상을 지배하다 삭제드디어 '내사랑 내곁에'를 봤습니다. 어떤 한 영화를 이렇게 기다리고 기대했던 적은 별로 없습니다. 기다리고 기대하면서 두려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슬픔이라는 감정에 대한 두려움, 기대를 충족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함에 대한 두려움, 두려움으로 기대치를 낮춰 작은 실망조차 하지 않으려는 의식적인 두려움, 그리고.. 배우 '김명민'에 대한 두려움... 얼마전 이런 두려움에 대해서 따로 포스팅을 한적도 있습니다. ▶ 2009/09/03 - 김명민이..
2009/10/03 17:28 -
[영화] 내사랑 내곁에 (2009, 박진표)_김명민의 투혼이 안타까운 범작
Tracked from Shinsee's Salon 삭제내 사랑 내 곁에 - 박진표 몸이 조금씩 마비되어가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종우(김명민). 유일한 혈육인 어머니마저 돌아가시던 날, 종우는 어린 시절 한 동네에서 자란 장례지도사 지수(하지원)와 운명처럼 재회하고 사랑에 빠진다. 1년 뒤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신혼보금자리는 바로 병원. 종우는 숟가락 하나 손에 쥐는 것도 힘겨운 처지지만 늘 곁을 지켜주는 아내 지수가 있어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누구보다 투병의지가 강하다. 전신마비나 식물인간 상태..
2009/10/03 23:18 -
죽음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감독의 화법- 김명민과 하지원의
Tracked from hitchwind.com 삭제감 독 : 박진표 출 연 : 하지원(장례지도사, 이지수), 김명민(루게릭병 환자, 백종우) 공식사이트 : http://www.humanstory2009.co.kr 영화가 개봉하기 전 7월 15일에 압구정으로 촬영을 나왔었습니다. 어느 지하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진 촬영은바로 위에있는 내사랑 내곁에의 포스터촬영이었습니다. 사진은 김우영실장님의 지휘하에 이루어졌는데 촬영준비를 하고 있으니 어느새 앉아서 촬영컨셉을 연구중인 김명민씨를 보았습니다. 검은...
2009/10/04 15:09 -
내 사랑 내 곁에 - 배우의 힘.
Tracked from [Horror movie.booK Log] 삭제내 사랑 내 곁에 박진표 감독의 내 사랑 내 곁에는 루게릭 병에 걸린 남자와 죽음을 포장하는 장례 지도사 여자와의 사랑을 그린 영화다. 한줄의 줄거리 만으로도 영화가 훤히 보이는 특성상 과연 관객의 눈물을 얼만큼 쥐어짜줄지가 궁금했다. 루게릭 병에 걸린 남자는 분명 죽음을 맞을 것이고, 장례 지도사 여인은 그의 시신을 치장하고 저 세상으로 보내줄 것이다. 어찌보면 주인공의 죽음을 통해 눈물샘을 자극하는 신파영화는 공포영화만큼이나 가학적인 장르라고 생..
2009/10/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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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봤는데... 평가가 의외로 비슷한점이 많군요. 보너스 소감에서는 저는 이 영화가 12세 이상이면 다른 18금 영화들은 15금으로 내려야 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2009/10/02 16:38그렇죠. 12세이상 등급이기엔 수위가 너무 높더군요...orz
2009/10/02 19:10하지원의 장례지도사라는 직업에서 던져주는 생각할 거리들은 일본 영화인 굿바이에서 이미 보았던 것이고, 김명민의 모기씬의 판타지도 다른 영화들에서 곧잘 쓰이던 것들이라 새롭게 다가오진 않더군요. 전체적으로 소재 이상의 신선함은 없었던 것 같아요.
2009/10/05 15:37이 영화의 12세 판정은 정말 어떻게 난건지 궁금하더군요. 영등위는 젓가슴 등의 노출만 없으면 등급에 정말 후한것 같아요. 오럴 섹스까지 묘사하는 영화에 12세라니. 영등위는 기준 자체가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어제오늘 일도 아니지만요.
영등위고 겜등위고 간에 이쯤되면 제대로 감상하고 등급을 적용하는건 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2009/10/05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