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T*옴니아2 AMOLED 블로그 마케팅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오늘은 T옴니아2에서 즐길 수 있는 유료게임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캐쥬얼게임쪽으로 너무나 유명한 팝캡(Popcap)이 윈도우모바일 버전으로 출시한 게임이 여럿 있습니다. 1억 다운로드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한 비쥬얼드(Bejeweled)를 시작으로 미친수족관이라고도 불리는 InsaniquariumZuma, Bookwarm, Chuzzle의 총 5가지 게임을 T옴니아2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Astraware에서 체험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충분히 즐길 수 있겠습니다. (Chuzzle의 경우는 그냥 체험판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오늘 소개할 팝캡(Popcap)외에도 게임로프트(gameloft)같은 회사들이 T옴니아2에서 즐길 수 있는 윈도우 모바일용 게임을 많이 출시하고 있으니 T옴니아2를 이용하신다면 꼭 즐겨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워낙 유명하다보니 Bejeweled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반짝이는 보석을 같은 모양 3개를 1열로 연결시켜서 터뜨리는 게임입니다. 너무나 중독성이 강해서 한 번 잡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하게 됩니다. 중독성이야 워낙에 유명하다보니 버스나 지하철 같은 이동 때나, 야외에서 잠시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하는 등 킬링 타임용으로 제격입니다. =)

Bejeweled는 출시된 시리즈나 버전이 다양합니다. T옴니아2에서 즐길 수 있는 버전은 1과 2의 모바일 버전입니다. 아쉽게도 트위스트 버전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Chuzzle은 귀여운 솜뭉치가 색상별로 등장하는 게임입니다. Line으로만 이동이 가능하며 같은 색상으로 3개가 만나면 터지게됩니다. 연속으로 터뜨리거나 한꺼번에 여러 그룹을 터뜨리는 등의 지능적인 플레이가 가능한데요, 손맛이 느껴지는 퍼즐게임입니다. 가끔씩 4칸이나 차지하는 '비만 솜뭉치'도 등장하게 되며 락(Lock)이 걸려서 이동을 못하게 하는 등의 여러가지 옵션이 존재합니다. 이외에도 정식버전에서는 여러가지 모드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다보니 개인적으로 Bejeweled보다 더 애착이 많이 가는데요, 솜뭉치를 계속해서 톡톡 건드리다 보면 재미난 반응을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





Zuma는 마치 우리나라의 해태와 같은 상상의 동물을 연상시키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색깔의 구슬을 입에서 쏘는데요, 연이어서 몰려오는 구슬 더미들을 같은 색상의 3개로 뭉쳐서 터뜨려야 합니다. 몰려오는 구슬들이 결승점에 닿게 되면 Gameover가 되니 그 전에 모두 없애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갑니다. 이렇게 구슬이 몰려오는 기본적인 스테이지를 비롯해서 나중에는 보스도 등장하게 되는데요, 여러가지를 복잡하게 수행하는 등의 고난이도 게임을 즐길 수도 있게 됩니다.

이쯤되면 느끼셨겠지만 팝캡의 퍼즐 게임들은 형태와 캐릭터가 조금씩 다를 뿐 기본적인 시스템은 같습니다. 같은 색상이나 모양을 3개씩 맞춰서 풀어내는 형태니까요. =)



 

Bookworm
은 앞서 소개한 것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퍼즐입니다. 알파벳을 조합시켜서 하나의 단어로 만드는 게임인데요, 이 게임을통해 평소 영어 어휘력이 빛이 나게 됩니다. 최소 3글자(역시...) 이상의 단어로 조합해야 하며, 글자수가 길어지게 조합되는 단어는 더 많은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데스매치형태의 패널티도 주어지는데요, 불을 뿜는 단어가 타서 떨어지기 전까지 해당 글자를 빨리 없애는 순발력도 요구됩니다. 영어 어휘 공부에도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감추고 싶었는데 평소의 조악한 영어실력+순발력이 여지 없이 드러나는군요...orz




마지막으로 소개할 게임은 '미친수족관'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Insaniquarium입니다. 이 게임은 터치 액정과 필연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는 게임일 것 같은데요, 기존의 마우스로 하던 것보다 더 리치(rich)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액정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힘조절은 잘 해야겠죠? =)

체험판은 1Stage 까지만 제공되며 그 이후로는 정품 구입 후 등록해야 합니다. 이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Game Option으로 들어가서 가로모드로 전환해야 합니다. 위 동영상은 극초반 스테이지라 싱거워 보일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스테이지를 보고 싶다면 제가 과거에 올린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터치'만으로 100% 즐길 수 있는 보다 많은 게임들을 기다리며...


오늘은 널리 알려진 팝캡(Popcap)게임을 T옴니아2에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봤습니다.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터치'만으로도 100% 즐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T옴니아2 부터는 'T스토어'라는 앱스토어가 마련되었기에 게임을 기다리던 제게는 큰 기쁨으로 다가왔습니다. 동시에 오픈 초기 단계이다 보니, 기존에 숨겨져 있는 게임들을 찾아야 하는 아쉬움도 남아있습니다. (이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속히 해결되리라 믿고) 국내에도 앱스토어가 하나 둘 씩 생겨나고 있으니 근 미래에는 좀 더 좋은 환경에서 모바일게임을 즐길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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