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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Maxis에서 개발 중인 기대작 Spore가 9월 7일(미국 기준) 발매일에 앞서, 다가오는 6월 17일에 크리쳐 생성 툴 데모 버전을 다운로드 플레이 할 수 있게 제공할 것과 동시에 완성 버전의 게임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ink]

스포어는 게임 뿐 아니라 이 크리쳐 생성 툴을 유/무료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다양한 기능의 크리쳐 툴을 이용해서 다양하고 무한한 종족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유저들의 커스터마이징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바로 윌 라이트가 노리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게임의 커뮤니티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죠. 다양한 유저들이 자신이 만든 크리쳐와 종족을 공유하고 인기있는 종족도 구경할 수 있을테니까요.



6월 17일에 공개되는 크리쳐 생성 툴은 본 기능의 25%정도만 데모로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2년 넘게 기다려온 게임인만큼 기대감 역시 큽니다. 하루 빨리 플레이 할 그 날을 기대합니다. =)

그나저나 홈페이지 메인에 있는 국가 선택 중에 한국이 없는 게 아쉽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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