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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로부터 파이널 판타지 13 (Final Fantasy XIII)의 예정 발매일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스퀘어 에닉스의 와다 요이치 사장이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파판13에 대한 출시일을 언급했는데요, 일본에서는 PS3버전으로 2009년 선행발매되며 북미와 유럽지역은 2010년 4월에 출시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그간 스퀘어에닉스가 일본과 영어권국가의 출시일 텀을 본다면 약 6개월 정도로 잡을 수 있는데,  2010년 4월로 예상하는 걸 보면, 일본에서는 2009년 가을에나 출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13은 멀티플랫폼을 선택해서 꽤나 이슈가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PS3에 먼저 어드벤티지를 주는 건 스퀘어에닉스의 마지막 배려가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그래도 버서스는 독점이니 sony는 그거라도 위안을 삼아 봄이...) 이외에 버서스나 아기토에 대한 출시일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파판13을 즐기려면 좀 더 기다려야겠군요. 국내에도 한글화는 힘들겠지만 어떤식으로 정식발매할 지 궁금해집니다. =)

  1. Favicon of http://myskylark.co.cc BlogIcon 종달
    2009.01.17 17:09

    PS3로 선행된다는게 국내에서 판매가 재대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글화 한다면 X-2보다는 잘팔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소원™
      2009.01.17 2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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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닥 한글화는 기대가 안되지만... 한다면야, 차라리 플삼이 보다는 요즘 삼돌이 한글화 되는 걸 보면 그 쪽으로 기대할만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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