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Jobs 1955-2011

2011. 10. 6. 09:43chat




    5 October, 2011

    드라마 처럼 열정적으로 살다가,
    드라마 처럼 조용하게 떠났습니다.

    그가 IT 역사에 남긴 업적은 길이길이 기억 되겠죠.
    그와 한 시대를 살고, 그와 그의 동료들이 만든 제품을 누릴 수 있었다는게 제겐 가장 큰 행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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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2011.10.06 17:31

      아이팟-아이폰으로 이어진 지난 7년
      한번도 만난 적이 없지만 친근하였던 그,
      이제 그의 발표를 볼 수 없다는 점이 무척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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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_소원2011.10.06 18:53 신고

        우리 시대의 영원한 아이콘으로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의 PT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는게 가장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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