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가 이번에 개발 중인 새로운 오리지널 타이틀 'Last Remnant'의 영상이 이번 TGS 2007에서 공개 되었습니다. PS3와 XBOX360의 양방향 플랫폼으로 나오는데요, 확실히 예전처럼 하나의 플랫폼이 독점하는 시대가 끝난 것 같습니다. =)

장르는 RPG이지만 새로운 타이틀인만큼, 새로운 전투 방식으로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최대 70명의 적·아군이 하나의 큰 전장에서 각각 5명 정도의 분대(Union)를 구성해서 전투에 돌입하는 방식이라고 하는군요. 전장 방식의 RPG다 보니, 다양한 전략이 요구될 것 같습니다.

스퀘어에닉스도 이제는 파판, 드퀘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RPG 시리즈를 개척했으면 좋겠습니다만... RPG의 인기가 예전같지가 않군요. 시대는 변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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