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게임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레지던트 이블(바이오 하자드)시리즈는 영화로 나올 정도로 굉장히 인기 있는 게임입니다. 기존의 호러 게임의 어드벤쳐 장르에 그치지 않고 액션성까지 가미되다 보니 높은 게임성을 인정받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은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걸로 유명한데요 PS 시절부터 SS와 양방향 플랫폼으로 출시하며 세가세턴, 드림캐스트, 닌텐도64, 게임큐브, PS2 등 거의 비디오게임 기종을 거치면서 출시했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5편도 XBOX360과 PS3 양방향 플랫폼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

어쩄든 이번에 최초로 Wii용으로 첫 타이틀이 나오게 되는데요, 전 과거에 이 게임 정보를 처음 접하기 전에 Wii의 컨트롤러가 오락실에서 즐기던 총사움 게임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습니다. =) 어쨌든 Wii는 그래픽 보다는 컨트롤러로 차별성을 둬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 있다보니 다양한 게임이 나와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 게임이 나오면 꽤나 즐겁게 게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패드를 잡고서도 그렇게 두근거리면서 했는데 이 컨트롤러는 긴장하다가 재밌는 에피소드를 여러개 만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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