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6년 만에 귀환한 브라운 아이즈. 변함 없는 그들의 감성을 음악과 Album Jacket에 담아 돌아왔습니다. 그닥 좋은 것 도, 싫은 것 도 아닌 느낌. 그냥 길 가다가 음악만 들어도 그들임을 알아챌 수 있을만큼 반가움이 담겨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