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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SOFT가 베일에 쌓여있던 새 MMO 게임 개발팀을 공개했습니다. Carbine Studios는 향후 NC의 신작 MMORPG를 개발하게 됩니다. 블리자드에 있는 개발자 17명을 포함해서 Kevin Beardslee(스타,디아,워크,WOW), Tim Cain(풀아웃 시리즈), Jeremy Gaffney(애쉴론즈 콜, CoH, CoV) 의 3명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다고 합니다.

NC SOFT North America CEO인 로버트 게리엇(리차드 게리엇의 형)은 '천상의 팀'이라며 온/오프라인 RPG 개발에 대한 경험이 뛰어난 사람들이라 훌륭한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유럽 때도 그렇고, NC SOFT는 이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투자를 감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NC의 행보가 국내 게임 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너무 외국에만 투자하지 말고 국내에도 좋은 게임을 선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곧 베타 테스트가 시작 될 아이온이 기대 됩니다. =)

추가로, Carbine Studios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시면 개발중인 게임의 아트웍 이미지 2장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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