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Windows7 론칭 파티 중에 777명의 블로거를 초청한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고 한다. 그만큼 블로거들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이 효과적인 동시에 블로거들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 아닐까? =)

  2. Windows7 얼티메이트 버전의 떡밥에 파닥파닥 낚여서 광진구까지 몸소 행차했다. 교통편이 꽤 불편해서 몸소 부산에서 행차하신 '아크몬드'님 같은 분들을 생각하면 툴툴거릴 수 없겠지. (이 글을 빌어 말씀드리지만, 아크몬드님. 저도 다음 날 아침에 시험이었습니다. 흑흑)

  3. 입구장부터 멜론AX에서 Windows7의 전경이 느껴지는 게 괜찮았다. 그러나 777명이 활동하기엔 좁은 공간인데... 걱정은 적중. 실내에 앉을 자리 따위는 애초부터 없었고, 야외에도 테이블은 고작5개. 도시락 먹을 장소가 없어서 입구 계단에 걸터 앉거나 땅바닥에 털썩 주저 앉아서 불편하게 먹는 블로거들 무리가 참으로 진풍경이었다. 이건 좀 심하게 감점 사항이다. 행사 자체도 중요하지만 이런 세세한 점도 신경써줘야 하는 부분일텐데.

  4. Windows 블로거 7명을 모아놓고 2층에서 질의응답을 나누는 작은 코너가 있었다. 그런데 참여울은 고사하고 반응들이 영...7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5. 저녁 늦게 777명 불러놓고 예상보다 시작 시간이 50분 가량 늦어졌다. 다른 부분은 넘어갈 수 있어도 이 점은 MS가 이번 행사를 통해 반성해야 할 부분. 다음부터 이런 행사를 하게 된다면 꼭 시간엄수 해주시길. 상당히 실망했다. 결국 행사는 11시가 되서야 종료되었다.

  6. 개그맨 변기수가 사회를 봤다. 역시 입담이 장난이 아니다. 중간중간에 지루해지지 않게 윤활유 역할을 해주었으니, 이 사람 아니었으면 굉장히 지루한 행사가 되었을 듯.

  7.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사용자의 Windows7이라는 진부하고 유치한 멘트가 들어가 있었지만, 그만큼 비스타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고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려고 노력했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부분이었다.


  8. MS는 Windows7에서 xp시절의 호환성을 약속했다. 비스타 이후로 정신을 차린 부분이 바로 이 '호환성'이었을 테니까.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매장되는 걸 독톡히 치렀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반가운 부분이었다. 시중은행 21개 중에 15개가 이미 적용이 완료된 상태이며, 온라인게임 호환성도 85%나 확보한 상태라고 한다. 이정도면 start 하는데 무리가 없는 수치일 것이다.


  9. 행사는 블로거+MS직원의 조합으로 시연하는 형태가 주를 이루었다. 다른 분들 후기도 많으니 이 부분은 생략하기로 하고, '멀티터치'를 시연하는 두 직원이 만담형태로 진행한 세션이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다. 다소 어설픈 진행도 어떻게 보면 플러스 요인이 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이 부분만 특별히 동영상으로 첨부해봤다. =)



  10. 인텔과 엔비디아가 말미에 세션으로 나와서 PT를 했는데 상당히 압박을 느끼는 것 같더라. 보는 내가 참 안쓰러울 정도로...

  11. 결국 엔비디아 PT가 끝나갈 무렵에 중도 하차. f(x)를 포기해야했다. 11시에 끝나면 차가 끊겨 버리니까. f(x)가 내 대신 시험을 봐주는 건 아니잖아. (엉엉...)

  12. 막연하게 '가면 아는 사람은 어떻게든 만나겠지.' 생각했던 나의 무지함을 통탄했다. 777명을 너무 간과한 듯. 결국 한 분도 만나지 못했다. 특히 페이비안님과 기드님은 아직 뵌 적이 없어서 이 기회에 꼭 만나고 싶었기에 너무나 아쉬웠다.

  13. 비록 미흡한 부분은 많았지만, MS가 이 행사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수고해왔는지 느낄 수 있었다.
    MS 임직원분들도, 늦게까지 자리 지키고 참석하신 777명의 블로거 여러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더 멋진 행사로 불러주시고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 | 멜론악스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www.choboweb.com BlogIcon 웹초보
    2009.10.24 01:25

    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 뵈서 반가웠습니다.. ^^;

  2. Favicon of https://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09.10.24 02:15 신고

    보너스 부분에서 깜놀한;; 그럼 64비트 설치하고 시디키 사용해도 된다는건가요? 얼 초고급정보인데요? 한번해봐야겠습니다 ㅋ 트랙백도 날릴께요 ^^

  3.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9.10.24 07:48

    오웃...
    너무 잘 봐 주셔서 부끄럽습니다..
    덧. 손발이 오그라드는 동영상 보내주세요^^;
    http://archmond.net/contact.html

    •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소원™
      2009.10.24 09: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아크몬드님을 만난게 가장 큰 수확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

      메신저 추가했습니다. 조만간 연락되는대로 영상 보내드릴게요.

  4. Favicon of http://pennyway.net BlogIcon 페니웨이™
    2009.10.24 09:29

    태현님도 참석하셨는데 못뵙고.. ㅠㅠ 하여간 너무 아쉬움만 남는 행사였어요.

    어제 옴냐2 발대식 참석했는데 거기서 페이비안님 만났답니다^^

  5. Favicon of http://www.retrog.net BlogIcon 페이비안
    2009.10.24 13:10

    헉, 어제도 계셨었군요!

  6. Favicon of http://gheed.net BlogIcon 기드
    2009.10.24 15:54

    FX 를 못보셨군요.. 아아 행사 중 가장 흐뭇했던 그 장면을 ㅡ.,ㅡ

  7. 익명
    2009.10.25 09:05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9.11.04 00:32

    오옷, 씨디키가 64bit에도 적용되는군요.
    처음 듣는 이야기지만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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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국내에 마이크로블로그가, 특히 '트위터' 열풍이 불어닥친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이미 '미투데이'라는 토종 마이크로 블로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블로고스피어에서 트위터의 반응은 특별했습니다. 저도 올 여름부터 트위터를 시작하게 되었고 현재 Followers가 100명을 넘어가면서 트위터에 흠뻑 빠져들고 있습니다. 단순해 보이는 인터페이스지만 지인들에게 외치는 쌍방향 소통방식이 굉장히 매력적이더군요. =)

트위터는 정치가, 기업인, 연예인들 뿐 아니라 정당이나 기업의 소통의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특히 많은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트위터가 유용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의 도구가 된다는 점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KT Olleh(@ollehkt)나, MS의 Windows7 트위터(@windows7korea)등으로 기업들이 고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용자 층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높은 IT 관련된 업체들만 트위터를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오늘은 관련 주제로 넘어가서, 게임안에 녹아든 트위터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지난 달에 북미와 유럽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을 기억하실겁니다. 북미에서는 선주문 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달성하면서 북미 유저들의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NC West에서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각각 고객 커뮤니케이션의 툴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트위터의 경우는 약 6개의 계정이 있지만 주로 북미 계정(@aion_ayase)과  독일 계정(@aion_amboss)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Aion의 미녀 프로듀서 Lani Blazier(@Aion_liv)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그녀의 인기는 이미 서비스 론칭 전부터 videocast를 통해 알려져 있었고, 아무 관계도 없는데 흑심을 품고 Follow 하는 뭇 남성들이 많다는 풍문이... =)

이미 미국 게임 업계에서도 소통의 툴로 트위터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속도'면에서 이점이 많은 트위터는 게이머들과 원활하고 빠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테니까요. NC에서 이정도로 활용하고 있다면 다른 MMO 게임들도 마찬가지라는 이야기겠죠? =)


게임명가 블리자드 역시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블리자드의 3가지 게임 프랜차이즈 계정을 각각 만들었는데요, 블리즈콘이나 WWI같은 블리자드 행사가 있을 때나 다양한 관련 정보들을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만명에 이르는 Followers와의 실시간 소통은 당연하겠죠? 딱딱한 비즈니스상의 대화가 아니라 재미난 팬아트나 편집영상등을 소개하는 등의 즐거운 소통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편, 블리자드는 WOW의 애드온을 개방해서 유저들이 원하는 UI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유용한 UI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런 허용이 트위터와 멋진 앙상블을 이루게 되는데요 바로 TweetCraft입니다.


TweetCraftCoding4Fun이라는 곳에서 만든 WOW용 트위터 애드온입니다. 단순히 트위터 계정을 연동해서 이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크린샷을 TweetPic에 올리거나 여러가지 액션들을 자동으로 트윗하는 오토기능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글화 여부는 알 수 없지만(제가 WOW를 안해서...) 트위터를 통해 WOW의 활동을 뽐내거나, WOW에 관심있어하거나 플레이하는 지인들과 트윗에서도 연결되고 싶다면 유용한 툴이 될 것 같습니다.


게임과 트위터의 만남은 Xbox Live를 통해서도 이루어지게 됩니다. 작년부터 업데이트 된 NXE(New Xbox Experience)가 올 11월달부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만나면서 더욱 풍성해집니다. 자신의 Xbox Live 계정 케릭터를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연동하면 비쥬얼적으로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이 서비스는 지난 여름 E3 2009에서도 잠깐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Followers가 140만명에 이르는 인기 여배우 펠리시아 데이(@feliciaday)가 시연한 바 있습니다.

골드맴버만 부분적으로 이용이 가능한 점이 아쉬운 부분으로 남지만, 이 Xbox Live 서비스를 최근에 출시된 Zund HD와도 연동된다 하니 모바일기기로까지 확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MS가 얼마나 SNS에 집중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 Xbox Live에서 한글 지원도 이루어질 전망이니 국내에 트위터를 애용하는 게이머들도 충분히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성과에 대한 정확한 수치와 자료는 없지만, 이렇게 영어권에서 게임 서비스들이 트위터와 만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마이크로블로그가 익숙하지 않은 까닭에 국내 게임 업체들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지만,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실시간 소통'의 힘이 많은 이들을 마이크로블로그로 끌어들이게 된다면, 국내 게임(서비스)들과의 만남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겠죠? 물론, 꼭 그 서비스는 트위터가 되야 할 이유는 없겠지만요. =)


  1. Favicon of http://www.linus.pe.kr BlogIcon Hwijung
    2009.10.20 21:12

    흥미롭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이러한 트랜드를 쫓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 느껴지고 있네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bfdan BlogIcon 낭아
    2009.10.21 13:45

    remarkablue 입니다~

  3. Favicon of http://taezo001.tistory.com/ BlogIcon 태조
    2009.10.22 10:02

    요새 시간이 없어서 관심은 갔지만 손을 못대고 있었는데 좀 한가해지면 한번 해봐야겟네요...사실 트위터에 대한 인식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자세히 뭔지는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되고 있는지라 두려움도 좀 크고...

    •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소원™
      2009.10.22 10: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저도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확실히 단순하면서도 획기적입니다.

      처음에는 다른 SNS도 그렇듯, 제가 남기는 글들에 대한 반응이 없을까봐 좀 불안하기도 했었는데, 그것에 대한 부담감이 별로 없는 게 가장 좋았습니다.

      태조님도 나중에라도 하시게 되면 꼭 Follow 신청하겠습니다. =)

  4. Favicon of https://siris.kr BlogIcon Siris
    2009.10.27 08:29 신고

    저도 얼마전부터 트위터를 시작했답니다.

    뭔가 단순하지만,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조금씩 복잡해지는 느낌도 드는군요.

    조금씩이나마 새로운 기능을 찾아내보던지, 다른 방식의 사용법을 익혀야 할 듯한 느낌도 드는군요. :3

    어쨌건, 팔로우 해두었습니다-!

  5. Favicon of http://neoskin.tistory.com BlogIcon 껍데기
    2009.10.28 22:53

    저도 트위터를 하고 있지만 시대의 대세라서 만들고 관리는..ㅎㅎㅎ
    neoskin75 입니다 *^^*
    이제 트위터는 단지 웹과 모바일외에도 게임쪽에도 점차 확산되어가고 있죠!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sonbmw BlogIcon Yggdrasil
    2009.11.12 17:01

    트위터와 게임의 만남은 실시간 소통의 새로운 장이 되리라 봅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스마트이외 트윗을 날리기가 어렵지만...
    게임하면서 트위팅하는 건 상상만으로도 즐겁네요^^
    트위터 아뒤는 @Yggdrasil610

    •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소원™
      2009.11.12 23: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국내에 마이크로블로그로 실시간 소통의 시대가 열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

      그런데 알려주신 계정을 follow 하려니까 없는 아이디라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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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화재를 몰고온 Windows7의 출시가 다가오면서 MS에서 엄청난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블로거 777명을  초대해서 런칭파티를 열게 되는데요, 777명 전원에게 무려 Ultimate version 정품을 주기 때문에 대인배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별 기대 안하고 신청했는데 운 좋게 초대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은 시험기간 중이긴 하지만 여러 블로거분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이기도 하고, 무리를 해서라도 가야 할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을 만날 수 있겠군요. 너무나 기대됩니다. =)

  1. Favicon of http://tigernet.tistory.com BlogIcon 호환
    2009.10.14 00:29

    오호 저도 됐는데 ㅎㅎ 다음주에 뵈요~~

  2. evax
    2009.10.14 00:56

    와우^^ 축하드림니다. 후기 기대할게요~

  3. Favicon of http://blog.ofjwc.com BlogIcon JWC
    2009.10.14 02:53

    축하드립니다~!

  4. 익명
    2009.10.14 02:54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9.10.14 07:23

    오웃 :)

  6. Favicon of http://www.retrog.net BlogIcon 페이비안
    2009.10.14 08:17

    부럽.. 잘 다녀오세욧 흙~

  7. Favicon of http://spadework.co.kr/ BlogIcon Spadework
    2009.10.14 08:51

    젠장... 나는 회사에서 일을 해야할 판이라 못하게 됐음... 게다가 서울이라니.. 지방에 있는나는 어쩌란 말이삼!!

  8.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Mono
    2009.10.14 23:40

    전.. 초대 못받은 듯. 아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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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국내 IT월간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이미선 기자님과 서면으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처음으로 제 블로그가 외부에 소개되는 기쁨을 누렸는데요, 9월호가 나오고 이제서야 제 블로그로도 알립니다. 자랑질 같아서 조금 민망하긴 하지만,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이런 기쁨을 그냥 지나치는 것도 좀 그렇겟죠...^^;

문답 방식의 인터뷰 였는데 풀어서 편집되었습니다. 인터뷰 당시엔 몰랐는데, 직접 잡지를 읽고 나니까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께 다소 무례한 내용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 점에 대해선 이 글을 빌어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방문해주시고 소통해주시는 이웃 블로거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정진하겠습니다. =)

  1. Favicon of https://aw2sum.tistory.com BlogIcon a87Blook
    2009.09.12 13:03 신고

    이젠 잡지에 까지 실리시는데요~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ㅋ

  2. Favicon of http://tigernet.tistory.com BlogIcon 호환
    2009.09.12 13:33

    아 저도 봤는데 이기사!!ㅎㅎ

  3. Favicon of http://pennyway.net BlogIcon 페니웨이™
    2009.09.12 13:51

    축하드립니다. 저는 작년에 PC라인에 탑100 소개할때 실린적이 있지만 이렇게 개인만 뽑아서 별도로 실린적은 없네요. 부럽..

  4. Favicon of http://www.multwriter.co.kr BlogIcon 멀티라이터
    2009.09.12 17:12

    와~~ 축하드립니다~~ ^^;;

  5. Favicon of http://parksk.tistory.com BlogIcon 박상근
    2009.09.12 23:50

    와, 축하드립니다.
    곧 9월호를 볼텐데 곧 잡지내용을 읽어볼 수 있을듯^^

  6. Favicon of http://lineni.com BlogIcon 리넨
    2009.09.13 00:10

    우어 축하드리고 부러워요 >.<

  7. Favicon of http://cdmanii.com BlogIcon cdmanii
    2009.09.13 08:36

    축하드립니다 ^^

  8. evax
    2009.09.13 11:59

    와~ 축하드림니다^^
    생얼 공개이신가요!

  9. Favicon of http://taiming.tistory.com BlogIcon 쉼터_taixuan
    2009.09.14 10:00

    오호.. 역쉬 남다른 내공이 있어서 대단 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10. 에르펜
    2009.10.06 02:18

    축하해요!
    잡지에까지 소개되다니 놀랐어요 ㅋㅋ;
    꾸준함이 역시 파워블로거의 조건인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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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SCEK에서 PlayStation 블로그를 만든다고 이름 공모전을 갖더니, 이제는 활동 할 블로거를 모집하는 게 심상치 않군요. (경우에 따라서 모집된 블로거들을 이용해 포스팅을 하게 될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관련 주제로 블로깅 하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 같지만, 매 달 한 번씩 본사를 방문해야 하는 게 상당히 번거로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지역 제한으로 신청 받는 것 같아서 다소 차별적으로 보이는군요.

개인적으로 매 달 모일 때마다 선물을 주는 것보다는, 모여서 무엇을 논의하게 되는 지가 더 궁금하군요. (SCEK 정보를 일찍 접하게 된다고는 해도, 당장 생각나는 건 정식발매 및 한글화 여부와 출시일 정도라서...orz)

어쨌든 커펌은 나쁜 짓이 맞죠.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rainskyzero.tisory.com BlogIcon rainskyzero
    2009.03.17 21:30

    도전해볼까나? 근데 제블로그 될까요?
    전 커피가 당연히? 타져서 개발하는블로그라...
    좀 걸리는데요 김태현님은 한번 보시고 답리플좀

    •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소원™
      2009.03.17 22: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전 SCEK랑 아무 관련이 없으니 답변을 해드릴 입장이 아닌 것 같습니다. 모집 안내에 적혀있는 메일로 문의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makingshop.tistory.com BlogIcon 므흣한아저씨
    2009.03.17 23:10

    온라인 광고 대세는 블로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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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지난 센트리노2 발표회에 이어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11월 18일에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발표회를 엽니다. 선착순으로 250명을 모집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빨리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글을 작성하는 시간 기준으로 130명이 신청했더군요. 이제 주말이니 더 많은 분들이 신청할 것 같습니다.

 


■ 오시는 길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4번지 EL타워(엘타워)
 - 지하철 : 3호선 양재역 7번 출구 도보 1분
 - 버스: 지선(초록) : 3412, 4422, 4312, 4432, 4424, 8441
          간선(파랑) : 140, 407, 408, 462, 470, 471, 641
          광역(빨강) : 9100, 9200, 9300, 9404, 9408, 9409, 9503,9711, 9500, 9501, 9800, 9801, 9900, 9700
          마을 : 08, 09, 18, 19, 20
          일반 : 3000, 3001, 3007, 3003, 5300, 113-3, 917

■ E-mail : registration@event.co.kr

등록 안내사항
 1.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분들만 등록 가능합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꼭 등록해 주세요(필수)
 2. 등록페이지에서 등록하지 않으신 분들은 행사에 참여 할 수 없어요~
 3. 같이 가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어서 등록하라고 요청하세요~
 4. 연락처는 꼭 남겨주세요.. (연락처는 참석여부 확인용으로 사용됩니다)
 5. 등록인원이 많아도 행사당일에 못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대기인원들도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복장 안내사항
 - 물론 자유복장입니다만... 참석하신 분들의 눈을 찌뿌리게 하는 너~~무 자유로운 복장은 피해주세요~
   (ex) 슬리퍼, 트레이닝복, 떡진머리, 심한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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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전격(?) Z

지난 화요일인 8월 5일 저녁에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블로거를 대상으로하는 소니 VAIO 노트북 리버스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인텔 센트리노2 때와 마찬가지로 오전에는 Press를 대상으로 발표회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이번 파티는 기존의 발표회나 간담회와는 다르게 참가자를 4개 그룹으로 나눠서 로테이션을 하는 등 뭔가 색다르게 시도하려는 노력이 보이긴 했지만 워낙에 주변이 시끄럽고 분주해서 그닥 효과적이지는 못한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호텔 뷔페 음식이랑 음료 Bar는 마음에 들더군요. 어차피 먹는 게 남는 거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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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는 VAIO의 브랜드를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재정의 했습니다. 이름도 Visual Audio Intelligent Organizer 로 이름을 바꿨을 뿐 아니라 좀 더 소비자에게 접근하기 위해서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여러가지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산업은 소비자 지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니 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타사에 뒤지지 않는 경쟁력이 생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비싼 브랜드니 더더욱 신경써야겠죠? =)

오늘 SONY는 VAIO 신제품 3모델을 공개했는데요, 이동성과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성을 고려해서 각 성격에 맞게 노트북이 나온 것 같습니다. 가격만 아니라면 구매욕이 올라갈텐데 못올라갈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고, 너무 비싸서 구매할 엄두가 나지 않는 게 제게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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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O SR

13.3인치의 VAIO SR시리즈는 적당한 크기에 이동성도 고려된 노트북입니다. 먼저 3가지 Dock과 배경화면을 변경할 수 있는 Switch를 소개했습니다.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3가지 모드를 꾸밀 수 있다고 하는데요, 바탕화면의 아이콘은 변경할 수 없는게 옥의 티입니다. 그리고 리소스 문제도 만만치 않을텐데 이 질문하신 분은 답변을 얻으셨나 궁금합니다. =) 그 외에도 멀티미디어 재생기능을 보여줬는데 인터페이스가 PSP와 PS3와 똑같아서 처음 보자마자 게임기 연동인 줄 알았습니다. orz 자신의 기분에 맞게 음악을 선곡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무슨 원리로 구현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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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O Z

SONY의 VAIO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일단 엄청난 고가와 함께...(orz) 얇고 가볍고 고성능의 노트북입니다. 이번 리버스 파티에서는 VAIO의 마지막 자존심을 걸고 Z라는 이니셜로 새로운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말 그대로 얇고, 가볍고, 엄청난 고성능을 자랑하는데요 직접 들어보니 정말 가벼웠습니다. 미니 노트북 수준의 무게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자랑하니 비싼 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발열 문제는 어떨 지 궁금하군요. (만져보니 살짝 뜨겁긴 했는데...) 아이솔레이트 키보드와 실린더 디자인을 강조했습니다. 키 패드의 곡선 처리를 자랑스럽게 보여주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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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O FW

퍼포먼스만을 위해 나온 FW는 데스크탑 대용으로 나왔습니다. 16:9의 HD 사이즈로 나왔기 때문에 15.4인치의 크기이지만 17인치의 효과를 볼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HD영화도 꽉찬 화면으로 볼 수 있다고 하는군요. 블루레이를 탑재한만큼 HD영상 재생능력과 색상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센트리노2 프로세서를 탑재했기에 가능한 것이겠죠? =) 3.0Kg으로 상대적으로 가볍다고는 하지만 이동성은 기대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역시 데스크탑 대용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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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이 번 발표회는 색다른 발표회를 경험할 수 있어서 즐거웠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데 불편을 겪었던 게 첫번째이고, 두 번째는 4개 색션으로 그룹을 나눠서 로테이션 시키는 건 좋은 시도였지만 주변에 소음이 심하고 집중이 되지 않았던 게 흠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의 VAIO 임직원이 직접 와서 설명을 해주는 노력과 정성이 엿보였지만 통역하는 과정에서 진행이 다소 지루해지는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그나마 SR 색션에서 에이코씨는 우리말을 쓰면서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 데 말이죠. =)

덧) 아무래도 스트로보를 하나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텔 때는 그나마 트레젠테이션 화면 위주라 무리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아주 쥐약이더군요. 무겁게 카메라 들고가서 사진 다 망쳤습니다. 내장 플래시는 사용하기 싫고...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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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8.08.08 08:34

    태현님. 잘 들어가셨죠? ^^ 행사 규모에 비해 왠지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구요. 다음에는 좀더 개성있는 파티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소원™
      2008.08.08 08: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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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그 때 열차사고가 알고보니 제가 가는 방향이더라구요. 안양역...orz
      그래서 4호선으로 타고 갔어요. =)

      매번 초대장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2. 익명
    2008.08.11 11:4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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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5일) 인텔 센트리노2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기자들을 대상으로한 발표회는 이미 끝난 상태고, 저녁시간에는 특별히 블로거 100명을 초청해서 발표회 및 파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발표회 보다도 많은 블로거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결코, 경품으로 걸린 Wii 에 대한 욕심은 아니고, 무겁게 카메라까지 들고갔으므로 사진 위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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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 한강 고수부지에 위치한 FRADIA에서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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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으로 시작 된 화려한 드로잉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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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명이 들어오면 고흐가 노트북을 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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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 수고하신 그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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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인텔 코리아 이희성 사장이 등장하고 다소 어색한 대화와 함께 발표회가 시작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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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센트리노2 프로세서는 친환경성과 저전력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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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컴퓨터의 수요가 급증되며 프로세서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걸 강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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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리노2의 가장 큰 특징점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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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전력과 향상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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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에 이어 모바일 프로세서도 45nm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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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nm 공정으로 가능하게 된 시스템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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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그래픽과 내장 그래픽의 스위칭 기능은 탁월한 선택. 전력 소비 효율성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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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의 향상된 성능은 반갑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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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영상 2개를 동시에 실행해도 전혀 끊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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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들에게 직접 다가가서 확인시켜주는 세심함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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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그래픽의 대폭적인 향상을 확인시켜준다. (좌우 수치는 FPS)

센트리노2 프로세서에서는 내장 그래픽 성능이 대폭 향상되어서 게이밍에도 전혀 무리가 없다는 걸 강조했습니다. 안그래도, 질의 응답 시간에 '인텔 내장 그래픽은 쓰레기다' 라는 날카로운 지적을 해주기도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지포스나 라데온 같은 외장 그래픽 정도의 퍼포먼스를 따라오려는 멀었지만 World of Warcraft를 동시에 시연해서 FPS의 향상성을 강조했습니다. 확실히 지난 센트리노 듀오 시절의 내장 그래픽보다 1.5~2배 정도의 성능이 향상되었지만 어디까지나 FPS일테고 3D마크나 여러 퍼포먼스는 한참 멀었다고 생각됩니다. 내/외장 그래픽 스위칭 기능을 적용한 것도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여겨집니다. 이희성 사장에 말에 의하면, 현재 게임 중에 87%는 완벽하게 구동된다고 자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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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max와 WiFi의 콤보는 반갑기만하다. 하지만...

사실, 이번 발표회에 가기전에 인터넷 뉴스에서 센트리노2에 대한 정보를 접했습니다. 기사 중에 '광대역 무선 인터넷'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고 혹시 WiBro가 적용됐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갔지만, 아쉽게도 동일 기술상의 WiMax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WiBro가 적용되려면 기술지원과 더불어 이동통신사와의 여러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빨라야 1~2년 안으로 결정 될 사항이라고 합니다. 일단 인텔이 이 기술을 출시했으니 차세대 센트리노 프로세서로 넘어가기 전에 WiBro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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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리노 듀오와 2의 작업 효율성 비교. 56% 절감된 전력 소비와, 70% 이상 향상된 시스템 성능을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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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의 디지털 콘텐츠를 공유하는 데 큰 지장이 없게 됨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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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영상이 대세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유저들의 Needs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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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영상제작에 관한 작업 성능 향상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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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재생과 플레이백 지원에 대한 성능을 직접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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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질의 응답 시간. "미치도록 가지고 싶다."는 누구였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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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사진 콘테스트 수상자들. 이런 행사가 있었을줄은...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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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파티의 데미. OX퀴즈. 아쉽게 우리 테이블은 2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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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친구. =)

발표회가 끝나고, 블로거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OX퀴즈 및 이벤트로 다양한(?) 경품을 받는 시간이었는데요, 선물 중에 인텔의 하얀 '방진복'도 포함되어 있어서 참 참신하고 괜찮은 아이디어 같았습니다. 마지막에 닌텐도 Wii를 놓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구요.(어차피 난 이미 Wii가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오늘의 주인공은 저 사진의 고등학생 친구 같습니다.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무반주로 불렀는데, 저 노래를 알고 있다는 자체부터가 참 신기했습니다. 어릴적에 형이랑 같이 집안을 날뛰면서 부르곤 했는데....=)

어쩄든 재밌고 즐거운 발표회였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서 아쉽네요. 다음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인사를 나눠봐야겠습니다. 초청장 보내주신 꼬날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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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8.07.16 20:02

    헛...태현님 칫솔님 옆자리에 앉으셨었군요..전 바로 뒷테이블에 앉앗엇는데..ㅠ_ㅠ

  2. Favicon of http://nigg.egloos.com/ BlogIcon 니그
    2008.09.06 10:28

    방진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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