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이 하루 지나긴 했지만 해외 기준으로는 시간 상, 어제 저녁부터 오늘 오전시간에 걸쳐서 이야기가 나오기 마련이죠. 작년의 '젤다의 전설 영화 트레일러' 같은 대박급은 없었지만, 올 해도 만우절을 맞아서 재미나고 위트가 넘치는 거짓말들로 가득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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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Wii Fit 밸런스 보드가 고장났습니다.


Wii Fit에도 만우절 조크가 등장했습니다. 밸런스 보드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가벼운 농담으로 만우절 이야기를 해주는군요. 그래도 신체 측청 결과는 속이지 않는다고 안심시키는 걸 보니 소극적인 만우절 위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측정 결과까지 속이면 더 재밌을 것 같지만...) 국내판에는 만우절 이야기가 적용되었는 지 궁금해지는군요. =)



신작 메탈기어 솔리드 공개.


메탈기어솔리드의 정식시리즈가 4편을 마지막으로 종결됨에따라 아쉬워 하는 팬들이 많을텐데요, 여기 새로운 MGS에 대한 소식이 있습니다. 코지마가 지난 GDC에서도 언급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이하의 링크를 따라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라이덴의 멋진 춤사위(?)를 볼 수 있을겁니다. 역시 '코지마 표' 위트가 넘칩니다. =)

[Metal Gear April 1]


:: 4월 1일 밤에 아키하바라에서 드퀘9이 깜짝 발매! ::

:: 소프맵 어뮤즈멘트관에서 가장 많은 줄이 있었다고... ::

:: 이 곳 행렬만 해도 약 900명 ::

:: 특전까지 챙겨가는 들. ::

드래곤 퀘스트 9, 어제 밤 아키하바라에 깜짝 출시.


'밤 하늘의 별은 지켜줘도, 발매일은 절대 지키지 않는다.'는 드래곤 퀘스트 9이 어젯밤에 아키하바라에 출시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미리 정보를 입수한 팬들이 약 2,000명 가까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하는데요, 당연히 만우절 장난이었습니다.  아키바 블로그에서 만우절을 맞아서 이런 위트를 보였다고 하는군요. 드퀘9의 출시 예정일은 올 해 7월 11일입니다만, 아무도 그 날 나올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을겁니다. orz

[via Akiba Blog]


:: 클릭해서 보세요 ::

HD 해상도를 가진 캡콤의 대작 '몬스터 핸터 4/1'이 발표 되었습니다.


캡콤의 대작 게임 몬스터 헌터3가 Wii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4편에 대한 소식이 벌써 등장했습니다. 풀HD 해상도를 가지고 PS3로 다시 돌아온다고 하는데요, 당연히 만우절 조크입니다. 잡지식의 장난은 꽤 오래전부터 있떤거라 그닥 신기하지 않지만, 혹시나 쉽게 속아넘어갈까봐 게임 제목도 몬스터 핸터(Henter) 4/1로 살짝 흘려주는 센스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



Wii Fit의 후속작 Wii Height 발표.


Wii Fit이라는 혁신적인 기기로 트레이닝 게임의 새로운 장을 연 닌텐도는, 후속작 Wii Height를 공개합니다. Wii Height의  가장 큰 특징은, 키(신장)를 늘린다는 점입니다. 블루투스로 접속되는 신장 컨트롤러를 사용하고, 콘트롤러는 최대 5m까지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2세트를 구입하면 장대 높이 뛰기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군요! (뭐지...orz) 올 해 발매 예정으로, 다가오는 E3에서 처음으로 발표 될거라고 합니다. 비공개 테스트로 이미 실사용자가 몇 있다고 하는데요, 언론 보도를 통해 소감을 들어보니 효과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출시된다면, 아이들 성장에 민감한 부모님로 부터 크게 어필하지 않을까요? =)

:: 게다가 특전으로, 메트리스 까지 준다는군요. ::

[via inter mezzo]


:: 올해도 IGN으로부터 온 떡밥급 만우절 ::

:: 그럴싸하지 않는가? ::

:: 게다가 새로운 락스타 로고 까지. ::

:: 신작 GTA의 배경이 되는 Harbour City ::

IGN의 만우절 속보, GTA 신작 정보 유출.

올해도 IGN이 재밌는 만우절 기사로 유저들을 속였습니다. GTA 신작 'GTA : Harbour City'의 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호주 시드니를 배경으로 하는 Harbour City는, 전작의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Liberty City에 이어 시드니의 풍요로운 삶을 잘 표현해냈다고 합니다. 게다가 신작에는 건물파괴, 주식거래, Co-Op미션 등의 다양한 기능이 구현한다고 하니 GTA 팬들은 열광할 것 같습니다. 2010년 10월 출시 예정입니다.

IGN 오스트레일리아로부터 믿을만한 소스를 얻어서 그럴싸하게 정보를 공개하는 게 깜빡 속아넘어갈 것 같군요. =)

[via IGN]


어쨌든, 유쾌한 만우절도 끝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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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미국의 유타(Utah)주에서 H.B.353 'Truth in Advertising(진실한 광고)' 법안의 개정안이 하원을 통과하면서 많은 논란을 일고 있습니다. 개정안의 내용은, 게임과 영화를 판매하는 모든 도,소매상은 의무적으로 '우리 매장에서는 미성년자들에게 M 또는 R 등급의 성인물 게임 또는 영화를 판매하지 않겠습니다.'는 내용의 광고를 설치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이를 어길 시에 $2,000의 벌금이 부과되는 것입니다. 이 법안은 Jack Thompson이라는 법조계 출신의 전직 변호사가 제안했습니다. 이 개정안의 발단이 된 게임은 GTA(Grand Theft Auto)시리즈인데요, 미국 알리바마주의 한 소년이 경찰관을 살해하게 된 데 이 게임이 언급되면서 큰 화재가 되기도 했는데요, 일부 소매상에서는 연령등급을 무시한 채 미성년자들에게 판매되고 있다면서 이 개정안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어쨌든, 이 법안은 10:3으로 하원을 통과하면서 상원으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어찌 보면, 등급물 이용을 제대로 준수하기 위한 옳은 선택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의외로 반대 의견도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번 개정안과 직접적으로 연관 된 ESRB(Entertainment Software Rating Borad)의 사장 Patricia Vance는 이 개정안을 두고,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등급을 지킬 수 있는 자유를 해칠 뿐 아니라, 표면적으로는 성공할 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본다면 실패할 위험이 다분한 정책'이라며 공개 편지를 통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각 주 마다 다르겠지만, 현재 ESRB가 제시하는 등급물들에 대한 법적 강제력은 없습니다. (마치 CC와 같이 소비자와 판매자의 자유 의지에 맡기는거죠.) Vance는 "최근 조사에 따르면 유타 주의 비디오 게임 판매자들 중 94%가 ESRB가 명시하는 등급 기준을 잘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법적 강제가 필요 없다."고 강조 했습니다. 또한, "6%의 비윤리적인 판매자들 때문에 이 법안을 내세우는 건 비효율적일뿐더러, 이들이 광고를 게재한다고 해서 잘 지킬 지 의문이다."고 내 비췄습니다.

무엇보다 "이 개정안은, 미성년자들이 자신의 연령에 맞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려는 부모님들의 노력과 수고에 반할 수 있다."면서 인상적인 말을 남깁니다. 최근 연방거래의원회(FTC) 조사에 따르면, 73%의 부모들이 자녀의 게임을 구매할 떄 ESRB 등급물을 참고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59%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절대' 성인게임을 플레이하는 걸 허용하지 않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가끔씩'이라고 답변한 자는 34% 정도 라고 하는군요.) 물론 사람마다 그 의견이 다르겠지만, ESRB가 기준으로하는 등급 선정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미국의 성숙한 소비 시장을 믿는 그녀의 뜻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이용 등급을 지키지 않아 사회적 병폐를 겪고 있습니다. 한국도 게임물 등급 위원회(겜등위)가 새롭게 발촉된 지 몇 년 되지 않았고(2006.10)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연령 등급을 잘 준수하고 있는 지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형편이라 무엇보다 인식 재고가 시급한 형편입니다. 특히 심각한 게임 중독과 함께 선정성 및 폭력성에 노출 된 어린이들이 늘고 있다 하니 기성세대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과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입니다.

어쨌든, 저로서도 이용 등급을 잘 지키기 위한 '자유'와 '강제' 중 무엇이 좋은 선택이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완벽하게 등급 물을 준수하는 사회를 만들 수는 없을테니까요. (애초에 GTA 같은 게임이 나오는 것 조차도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의견이 다양할테고) 소비자들의 자유 의지를 믿는 것과, 강제적으로 이를 제한하는 것을 두고 앞으로 유타 주를 시작으로 미국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 지 주목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via Kotaku]
 

[Update 25 Mar, 2009] 유타 연방은 이 개정안을 최종 기각 시켰습니다. (http://aol.it/Gir3i)


  1. evax
    2009.03.07 23:42

    등급은 필요하긴 한데
    저 어릴적에 등급을 지켜서 게임과 영화들을 즐겼나 생각하면 또.....

  2. Favicon of https://tempblog24.tistory.com BlogIcon 페이비안
    2009.04.06 22:10 신고

    GTA 같은 게임들에 대해서는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도록 막는 장치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이미 이런저런 루트(TV광고, 친구들 등등)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노출이 된다면... 부모가 이러한 게임들이 미치는 해악, 그리고 어떤 관점으로 그런 게임들을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오픈해 놓고 잘 설명해줄 필요도 있을 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소원™
      2009.04.07 1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마치 '성 교육'이 생각나는군요. =)
      어차피 알게될 거라면 바르고 자세히 알려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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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4 한국 발매 확정.

2008. 4. 30. 00:06 |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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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날짜로 전 세계 곳곳에 GTA4가 발매됩니다. 이미 전 날 부터 프리오더 예약자 판매가 이루어졌고, 우리 시각으로 오늘(30일) 저녁쯤이면 첫 날 판매량이 공개 될 것 같습니다. 전 시리즈 모두 6천만장 이상 팔렸고, PS2 소프트 판매량 1, 3위가 모두 GTA시리즈 인 것은 이미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이번 타이틀 역시 애널리스트들이 600만장의 판매량을 예상하고 있는 최강의 타이틀인데요, 범죄 장르를 놓고 선정성 때문에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많을텐데 이 정도로 전 세계가(특히 영어권) 열광하는 걸 보면 개인적으로 참 아이러닉합니다.
헐리우드에서도 조만간 개봉할 아이언맨의 흥행이 GTA4 때문에 불안해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Play.com 에서는 발매 첫날인 오늘, 1분에 80명씩 주문하는 경이로운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고도 합니다. 당분간 전 세계 게임 언론들은 GTA4 이야기로 분주해질 것 같습니다. Halo3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이 재밌는 숫자놀이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테니 저 역시 최대한 블로그를 통해 소식을 전해보겠습니다. =)

한편, 오늘 GTA4 발매일에 맞춰서 국내에도 아주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국내 콘솔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위즈핸즈에서 GTA4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PS3, Xbox360 멀티플랫폼으로 5월에 출시 할 예정이며, 급하게 출시하는 만큼 한글화는 포기했다고 합니다. 대신에 만족할만한 매뉴얼로 보답하겠다고 하니 그리 나쁘지는 않을겁니다. (물론 계획대로 5월내로 출시된다면 말이죠) 한글화 여부를 떠나서 GTA4 한국 출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삭제/무삭제판 여부일겁니다. 호주에서는 이미 삭제판이 나온 만큼, 국내 심의과정을 어떻게 거쳐서 나올 지가 관건입니다. 우리나라도 꽤 까다롭기로 유명하다보니, 아무래도 호락호락 무삭제판으로 내놓지는 않을겁니다. =)

얼마 전에 Wii를 구입했는데 아무래도 제 통장은 바람 잘 날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달엔 MGS4도 나올텐데 할부 금액만 늘어가겠군요. 이래서 킬러타이틀이 무서운 것 같습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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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Games의 대작 GTA4 (Grand Theft Auto IV)가 미국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워낙에 인기가 많은 게임이라 엄청난 판매량과 함께 새로운 판매 기록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애널리스트들이 첫 주 판매량을 580만장 정도로 예상하는 걸 보면 이 게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재미난 사실은, 이 게임이 PS3와 Xbox360의 양방향 플랫폼으로 출시된다는 점입니다. 자연히 경쟁구도가 진행되는 가운데, 출시일을 앞두고 양사에 긴장감이 팽팽합니다. Xbox360은 라이브를 통해 추가 콘텐츠를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고, PS3는 프레임 향상과 더불어 Xbox360보다 더 쾌적하고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자연히 두 콘솔의 판매량 경쟁으로 이어질 것이니 지켜보는 재미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지난 Halo3가 Xbox360 전용으로 출시된 것과 다른 상황이니, 소니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MS역시 작년 Halo3때처럼 마케팅에 혼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

GamesIndustry.biz
의 보도에 따르면, 예약구매자들의 반응을 확인한 결과, GTA4는 Xbox360으로 즐기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추가 에피소드를 즐기는 것 (비록 유료이지만)이 조그마한 요소라도 게임을 즐기는 것이 어찌보면 더 자연스러운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또, MS에서는 프리오더 특전으로 게이머 사진을 다운로드 받게 하는 서비스도 제공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PS3를 견재하는 흔적을 엿볼 수 있겠죠.

지난 3월 미국의 콘솔 판매량은 Xbox360이 262,000개, PS3가 257,000개로 Xbox360이 약간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GTA4의 반응과는 상관없이 Wii는 720,000개를 팔아치운 걸 보면, GTA4 출시 이후의 4~5월 콘솔 판매량을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GTA4는 오는 4월 29일에 미국에 먼저 출시되고, 후에 유럽에 차례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유럽의 경우 엄격한 심의등급을 18세로 통과한 쾌거(?)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는만큼, 어떤 판매량을 기록할 지 기대해볼만합니다. 국내 출시는 여전히 미정인 것이 아쉽지만 꼭 정발 소식이 들려올 거라 믿습니다. =)

*수정* jollaga님의 지적으로 PS3와 Xbox360버전의 성능차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삭제했습니다. 정확히 판정이 되지도 않은 내용을 가지고 포스팅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주의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jollaga.egloos.com BlogIcon jollaga
    2008.04.19 15:03

    PS3가 프레임이 더 좋을 거라는 이야기는 여기서 처음 듣는군요;; 가능하다면 출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소원™
      2008.04.19 20: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지난 달에 어떤 포럼에서 Rockstar의 QA담당의 글이라면서 올라왔던 부분에 PS3와 Xbox360의 성능차에 대한 포스팅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http://www.gamecollision.com/news/grand-theft-auto-iv-ps3-and-xbox-360-differences-explained

      jollaga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명확하지가 않아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만, 성능과 퍼포먼스에 관한 건 전부 루머더군요. 게시한 당사자도 시인했고;; orz

      자세히 알아보지 못하고 포스팅 한 제 불찰이 큽니다. 잘못된 정보를 내놔서 죄송합니다. 바로 수정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

  2. Favicon of http://lunemore.net/wp/ BlogIcon Lunemore
    2008.04.19 18:41

    일단 360이 보급대수가 많을테니 이미 가지고있는 사람들은 (플삼이든 삼돌이든) 가지고 있는걸로 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현세대기의 두기종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이 10%가 안된다는 통계도 한번 나왔었구요.

    •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소원™
      2008.04.19 20: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아무래도 GTA4가 킬러타이틀이다보니, 새로 구입하게 될 사람들에게는 콘솔 선택에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포스팅 해봤습니다.

      확실히 기존 유저들은 가지고 있는 콘솔로 하겠죠. =)

  3.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8.04.20 19:57

    독점 발매를 못한 삼돌이 쪽에서 보면 약간 우울한 상황으로 보이는군요. ^^ 그나저나 우리나라에서는 역시 먼나라 이야기라는... ㅜ.ㅜ

    • Favicon of https://gamelog.kr BlogIcon 소원™
      2008.04.20 23: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아무래도 뿔났겠죠~
      록스타가 그래도 현명하네요. 결과적으로 게임 판매량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테니까요.

      우리나라는 심의라도 통과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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